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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일본여행 (8)
sugar.kim

오사카와 교토 여행을 다녀왔다.5월 28일부터 10일 간의 기간 이었고, 그 중 교토에서 4박 5일을 묵었었는데숙소가 괜찮아서 남기는 글이다.교토역에서도 가깝고 방도 넓은 편이고 가격도 착했던 호텔, 비아 인 프라임 교토에키 하치조구치... 이름이 길다... https://maps.app.goo.gl/ECjfbwHwW3kHGqcD6 비아 인 프라임 호텔 교토역 하치조구치점 · 일본 〒601-8002 Kyoto, Minami Ward, Higashikujo Kamitonodacho, 44★★★★☆ · 일본 스타일 비즈니스 호텔www.google.com무튼 오사카 우메다 (오사카역) 쪽에서 머물다가 교토로 넘어갔었는데, 오사카역에서 바로 교토역으로 넘어갈 수 있었다.교토역에 도착해서 하치조 서쪽 출구 방..

원래 어제의 계획이었으나 어제는 배탈로 몸상태가 좋지 않았기에오늘의 일정이 된 아라시야마 치쿠린 가기!사실 아라시야 치쿠린은 수단일 뿐...지브리 스튜디오를 좋아하는 내가 우연히 교토 여행지 정보를 찾다가 발견하게 된 아타고 염불사(오타기넨부츠지)가 최종 목적지였다. 여기는 꼭 가야지 정해놨던 곳이라서 오늘은 여행 마지막 날의 하루 전 날이니까 꼭 가야만 했다.숙소 비아인 프라임 호텔 (교토역 근처) > 교토역 (JR 산인본선) 승차 > 사가아라시야마 하차 > 아라시야마 치쿠린 > 아타고 염불사 올라가기출발하기 전에 어떻게 갈까 찾아보다가 열차 타고 가면서 먹을 음식을 편의점에서 사서 열차를 타고 사가아라시야마 역까지 가기로 했다. 시간 딱 맞춰서 열차 타러 왔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지만 운 좋게 둘..

어제 짜게 먹고 잔 탓일까... 아침부터 배가 아파서 깼다. 다 씻고 준비 다 하고 나서기 전에도 배가 아파서 화장실 또 들림. ㅜㅜ... 계속 속이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는 와중에 그래도 오늘의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다이쇼 하나나 식당 오픈런해서 밥 먹고 아라시야마 치쿠린 들렸다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는 아타고 염불사(오타기넨 부츠지)까지 천천히 걸어가보는 계획을 준비했었는데 속이 좋지 않은 관계로 이미 다이쇼 하나나 식당 오픈런은 힘들 것 같아서 교토역 근처에서 속이 편안한 아침을 먹기로 했다. 일단 어디로 가려면 교통 카드 충전을 해야 하기에 우리의 교토 숙소(비아 인 프라임 교토에키 하치조구치) 1층에 있는 세븐 일레븐에 가서 돈을 뽑으려 했다. 그런데 왠일인걸 교..

오사카 그리고 교토 여행 6일차로 오늘은 오사카에서의 마지막 날이다.정 들었던 우메다 홀릭 호텔 체크 아웃 하기..! 체크 아웃 시간은 오전 11시로 10시 반쯤에 남편과 함께 나왔다. 나오기 전에 찍은 우메다 호텔 좋았던 장점...3000엔 보증금 주고 맡기면 돼지코 변압기 빌려준다. 고데기가 있다. 스트레이트도 되고 롤도 된다.이 외에 룸도 편안하고 깔끔하고 관리도 깨끗하게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다. 낮에는 채광도 잘 돼서 좋았다. 역이랑 엄청 가까운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만족도 최상. 담에 또 오사카 여행을 온다면 여기로 또 숙소를 잡고 싶을 만큼 방도 아늑하고 어매니티들이나 서비스도 좋았다.어제 입었던 옷을 오늘도 재탕하며 머리 스타일만 바꾸고 체크아웃 하면서 기념 사진을 남겼다. 얼굴이 왜인지 불어..

오늘도 평화로운 우메다 홀릭 호텔에서의 아침.어제 컨디션 난조라서 힘들었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더 괜찮은 상태였다. 역시 힘들 때는 무리하지 말고 일찍 숙소로 들어와서 쉬는게 좋다. 저녁에 자기 전에 따뜻한 차를 한 잔하고 잠들었고 아침에도 일어나서 따뜻한 차를 한 잔 마셔주니 어제보다 목소리가 더 괜찮아진 듯 하다.게임을 좋아하는 남편들의 공통점은 눈 뜨자마자 컴퓨터 앞으로 달려가는게 아닐까...오늘은 첫 식사로 라멘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일본에 왔는데 한 번도 라멘을 먹어보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우리는 한국에서 미리 찾아두었던 라멘집을 고민했다. 이치란 라멘과 잇푸도 라멘. 둘 다 오사카 내에서는 체인점이 꽤 많은 라멘 브랜드로 우메다에도 지점에 있었다.둘 중에서 고민하다가 헵파이브 관람차 근처에..

어제의 여파 때문일까. 눈뜨기가 너무나도 힘든 아침이었다...(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USJ를 다녀온 다음날의 아침) 둘 다 처음으로 아침 아홉 시까지 잠을 잤다. 나도 남편이 깨워주지 않았으면 계속 잘 수 있을 뻔했다. 말을 하려고 하는데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놀랬는데 생각해 보니 어제 익룡에게 끌려다니는 놀이기구를 탈 때 소리를 너무 질러 대서 목소리가 내 목을 잠시 떠나 버린 게 틀림없었다. ㅠㅠ어김없이 아침에는 배가 고파서 오늘도 우메다 홀릭 호텔의 조식을 먹으러 가자고 내려왔다.남편은 샌드위치 세트를 시켰다. 맛은 평범한 샌드위치라고 했다.나는 속이 편안한 아침을 좋아하기에 오늘도 일본 가정식으로 시켰다.무난하게 맛있는 아침☺️아침을 먹으면서 하늘을 보았는데 날이 너무 흐렸다.금방이라도 빗방울..

새벽 다섯시에 기상했다.오늘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USJ)를 가는 날!준비를 한시간만에 빠르게 끝내고 우메다역으로 가기 위해 출발했다. 출발하면서 든든하게 먹고 놀기위해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빵으로 허기를 달랬다. 참치마요네즈 김밥은 그냥 한국과 똑같은 맛이다. 우메다역에서 JR osaka sta. 라고 적힌 표시를 따라가서 JR loop line(오사카 순환선) 을 찾아서 타면된다.미리 찾아 본 블로그 정보에 의하면 오사카 순환선(분홍색)을 타고 니시쿠조역에서 내려서 JR 유메사키선(파란색)을 건너편 3번 플랫폼으로가서 갈아타고 유니버셜 시티역에서 내리면 된다고 하여 니시쿠조역에서 내렸다.하지만 우리가 탄 열차는 사쿠라지마행 오사카 순환선이라서 갈아탈 필요 없이 유니버셜 시티로 가는 열차였다.파파..

어쩌다 급하게 계획하게 된 오사카 여행.남편과 나 둘 다 갑자기 백수가 되었고 우리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그리고 오늘은 그 첫 날의 기록이다.둘 다 쉬는 기회도 이제 (미래에는 더욱...) 흔치 않을 것 같으니 여행지를 어디로 정할까 고민하다가 오게 된 오사카. 오기 전에는 유럽이나 동남아 처럼 새로운 것을 느끼기에는 모자람이 느껴질 것만 같았기에 오사카나 도쿄, 일본이라는 나라를 선택하기에는 많이 망설여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사카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엔화가 떨어졌고 ( 우리나라 1000원이 엔화로는 865원에서 870원사이를 오가는 엔화....) 남편과 나 둘 다 언젠가는 가보자며 대화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jpop을 듣거나 애니메이션을 보면 이 곳의 문화가 궁금해지기도 했다. 처음에는 오사카..